AI 도움을 받아 블로그 새단장!!
주말, 오늘도 나른하게 AI Agent 이것저것 사용해보다가
새로운 것들을 쓰다보니까, 또 이것저것 감상을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노션을 쓰던 찰나
아 내가 블로그라는 것을 하기도 했었다는 사실이 떠올랐다.
사실 꽤 오랫동안 방치하고 있었는데
Jykill 기반의 블로그는 편하기도 했고, 그 시절엔 대세였지만, 내게 익숙한 기술 스택은 아니긴 해서
항상 바꾸고 싶었다가 큰 마음 먹고 개츠비로 전환해서 이것저것 붙이기도 했지만
생각보다 개츠비가 만족스럽지도 못했기도 했고 또 관리를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방치한 채 흐른 4년…
그간 나에게도, 시대도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특히 먼 미래의 일일 줄 알았던 AI가 성큼 다가왔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는 것이 부끄러운 시대가 와버렸다..ㅋ
어쨌든 AI Agent와 이것저것 끄적이다가 블로그 다시 손 대 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실행에 옮겼다.
확실히 코딩에 있어서 AI를 확실히 앞선다.
게다가 이미 잘 나가는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에 대한 지식도 나보다 해박하다..ㅋㅋ
요즘은 Astro가 괜찮다고 한다 ㅋㅋ 그래서 냉큼 마이그레이션했다. 얼마 걸리지도 않았다. AI 코딩 권태롭게 하기에 정말 딱이다..ㅋㅋ
테마도 뚝딱..ㅋㅋ
이제 생각나는거 이것저것 작성해봐야지..ㅋㅋ
AI가 깊은 사유를 방해한다는 일각의 의견들이 있지만, 난 오히려 내 사고를 확장하기도 하고 학습하는데 도움을 많이 주기도 한다고 생각이 든다 ㅎㅎ